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9-01-22 15:07
조회수 4,391
댓글 5
설 기분이 전혀 나지 않네요.
경기도 안좋고 살기는 더 버거워지고 그래서 그런가 설이 다가오지만
기분은 영 아니네요.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다 힘드니 뭐라고 그럴수도 없고 참고 기다려야 하지만
하루하루가 힘들게 지나가네요.
맘스쿨의 모든 분들도 체감하시나요?
잘 견뎌야할텐데 그럴 수 있겠죠?
늘맘
답글
소현준건맘
애디
온맘
수민이
늘맘
그래도 힘내야죠. 민혁민규맘님도 힘내세요.^^
답글
소현준건맘
그래도 마음까지는 추워지지않았으면 해여.~
답글
애디
절약이 어려워요..써버릇해서 그런지..ㅋ.ㅋ
답글
온맘
큰아이때는 예비소집일날 학원마다 나와서 이것 저것 많이 나눠주던데..
올해는 몇안되는 학원들이 전단지정도만 풀더라고요 ㅎㅎ
마트에도 사람들도 적은것 같고`~ㅎㅎㅎ
잘 견뎌서 올해 안에 경기가 많이 풀려 여유있게 살았으며 좋겠네요~`
답글
수민이
정말 정말 잘 견뎌야 할것같은데... 저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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