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무지하게 춥더군요..
딸아이랑 디보 보러가기전에
은행에서 돈을 찾아놓고 가기로 했습니다..
혼자 먼저 나와서 돈을 찾고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농협이 내일부터 영업이 안된다는걸 깜박
했습니다...으쨰....
그래서 다시 내려와서 돈을 찾아 집으로 왔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사는 것 같은 나의 모습에
싫고 3일만 있으면 진작 한살 먹는 것이 싫네요...
그런데 날씨 무지하게 추운데 딸아이 디보가 주는 초록선물 보고
무지하게 좋아하더군요...엄마가 짱이라면서...
나뿐머리를 가진 엄마인줄도 모르고...아무튼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이네요...설 잘 보내시고
해피하게(해피하지 않아도 체면을 걸면서)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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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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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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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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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깜빡증의 최고봉을 항상 갱신하며 사는 저의 모습과 비슷해 보여서 웃음이 나오네요.
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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