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가 엄마와 함께 한글을 다 배웠는데
한글을 하나둘 알게 되다 보니까 궁금한게 많아지더라구요.
가족이름, 주소, 전화번호, 핸드폰 번호 기타 등등...
오늘은 가족 이름 쓰기를 해봤는데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주소와 전화번호도 연습해봤는데 잘 쓰더라구요.
한글을 아는 재미가 있나봐요.
더더욱 열심히 아이에게 알려줘야겠어요.
올해 어린이집에 가는데 어린이집에 가도 선생님을 힘들게 하지는 않을거 같아요.
정말 대견한거 같아요.
그죠?







> 








쥰맘
답글
늘맘
저 아는분 아이 이름이 민혁, 민규라서 한참 고민했어요. 혹시 그분이 아닐까... 아닌것 같네요.
그집 아이는 벌써 유치원 다니거든요.^^
답글
애디
답글
희서맘
얼마나 좋으세요...^^어린이집에 가면 잘 적응하겠네요...
한글떼기..축하드려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