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가현맘
등록일 2009-01-24 12:17
조회수 4,824
댓글 4
날씨가 추워서 ....
눈뜨고 화장실에 갔더니 물이 안내려가네요..
으악~~~
수도 틀어도....
으메~~~
저희 집이 복도식 아파트인테요..
작년에도 동파했는데
또 수도가 말썽이네요...
신랑이랑 수도 녹이고...
계량기가 깨지지는 안아서
녹이기만 했습니다...
눈이 우릴 살렸습니다
눈이 와서 포근 해서 얼기까지만했습니다
눈이 이렇게 고마울수가 없습니다
귀성길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소현준건맘
답글
늘맘
애디
꼬맹언니
소현준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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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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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답글
꼬맹언니
가현맘님도 명절 잘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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