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9-01-24 14:13
조회수 4,215
댓글 4
작심삼일을 마치고
다시 새해를 맞을 수 있는 설이 되었네요.
모두모두 올한해....
좋은 일.. 행복한 이야기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꼬맹언니
답글
능금맘
늘맘
애디
꼬맹언니
전... 어젯밤 9시 30분에 출발했는데..
글쎄.. 아침 8시 30분에 도착을 했답니다. ㅠ.ㅠ
길이 막히는 것도 막히는 거지만..
눈때문에 길이 미끄러워서...
눈 때문에..정말 힘든 명절이네요..
좀전에.. 아침먹었네요.
돌아갈 길도 걱정입니다.
그래도.. 집이 좋긴 좋네요.. ㅎㅎ
답글
능금맘
답글
늘맘
아이 얼굴이 어딘가 낯이 익더라구요.
제가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먼저 다가서서 인사를 못드렸네요.
다음에 뵈면 꼭 먼저 인사하고 싶네요. 행복한 설날 되세요.
좋은 음악과 멋진 사진 잘 듣고 잘 봤습니다.
답글
애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