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9-01-24 17:13
조회수 4,418
댓글 4
친정에 왔는데 역시 퍼질러 있는 시간이 얼마나 좋던지
이렇게 걱정안하고 컴을 쓸수있음도..
배가 너무먹어서 빵빵..설겆이 안해도 되고..
정말 행복하네요.
이제 슬슬 집에 가야하는데. 시댁도 가야하고
설날 인사차 먼저 왔는데 너무 행복해요!!!
모두모두 행복한 설날 되세요!@
소현준건맘
답글
가현맘
꼬맹언니
늘맘
소현준건맘
친정가면 엄마가 시댁에서 고생했다구 손하나까딱하지말라구해서...~
답글
가현맘
친정이 너무 멀어서....경북 울진이라 엄두가....부럽습니다..
친정에서 맛있는것 잔뜩 드시고 오세요....영덕게 먹구 싶다..쩝쩝
엄마가 게 사놓아다고 하시던데....
답글
꼬맹언니
같은 경상도.. ^^
전.. 영덕이 고향인데...
늘맘
그래도 맘은 편하네요.^^
애디님도 행복한 설날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