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9-01-25 11:42
조회수 4,796
댓글 2
아이와 놀아주기 정말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하루종일 놀아주다가도...휴...
너무너무 힘들기도 하고
육아관련 과자를 안줘야지 하면서도 제가 먹고싶어서 같이 먹기도 하고...^^
이번 설에는 그래도 오랫만에 가족만나니까 아이가 흥분하는것 같아요.
놀것도 많고, 말도 잘 걸어주는 가족들..ㅋㅋㅋ
한복 입히려고 생각하니 벌써 잼있겠네요..^^
즐거운 연휴 시작되세요!
소천(少天)
답글
꼬맹언니
소천(少天)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에겐 식구가 북쩍이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답글
꼬맹언니
벌써.. 끝났네요.. ㅎㅎ
좀 아쉬워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