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원이영이
등록일 2009-01-27 20:25
조회수 4,480
댓글 2
전 생각보다 차가 안 막혀서 잘 다녀왔어요.
갈때 진주까지 7시간 올때 광주에서 6시간반...
새해 첫날 시댁에 조카가 태어나서...
것도 새벽 1시43분에요...
섣달그믐에 밤새고....(동서가 시댁에 있다가 진통이 와서요..) 4시에 집에 왔어요..
그랬더니..
아직도 피곤하네요...
새로 태어난 조카보니까 또 하나 더 낳아보고 싶더라구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천(少天)
답글
애디
소천(少天)
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
애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