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챌린지라고 여기 앞에 무료체험이라고 광고하나 뜨잖아요.
전 이거 보기전 친구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니 한번 시켜보라고 해서
그냥 12개월로 시켰는데.
너무너무 좋아해서...문제인것 같아요.
하루종일 호비라는 그 캐릭터 DVD를 틀어달라고 하고, 춤추고...
재미도있고 하는데...이게 장점인지 단점인지...
왜 우리도 드라마나 이런것에 빠지면 그 캐릭터만 생각나잖아요. 그노래하고..
어떻게보면 교육적 내용이니 좋은데 너무 좋아라해서 살짞은 걱정이 되는듯...^^
그래도 한번 시켜보시고자 하는 분은 무료체험한번 신청해보세요..
반응이 뜨거울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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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민선이가 그즈음이어서 신랑이랑 열심히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
후훗
맞아요. 민선이도 호비 되게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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