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9-01-28 17:43
조회수 3,989
댓글 2
오늘 아침부터 어린이집 오랫만에 간다고 너무나 들뜬 딸..
보내고 일찍 델고나왔는데, 하루종일 낮잠도 안자고 히죽히죽 웃으면서
선생님들하고 장난치고 돌아다녔데요.
지금 집에 델고오니 한참을 놀다가 겨우 잠들었네요..ㅋㅋㅋ
얼마나 좋았을까..친구들하고 선생님하고 보니까 나름 아주 잼있었나봐요 ^^
새해에는 부쩍 큰 딸의 모습을 보니 저도 좋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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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쥰맘
기분 좋은 일이네요^^
답글
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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