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9-01-28 21:13
조회수 4,359
댓글 2
방학땐 심심했는지 개학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더니
설때는 온 식구가 미친듯이 놀러다니니
좋았나봅니다.
연신 이제 쉬는 날만을 손ㄲ보이 가디라네요. ^^;;
에혀~
연휴때 너무 심하게 놀러다녔는지
둘째 미니도 감기고 심해지고
큰 민선이도 지쳐해하면서 8시에 잠들었어요.
저도 민선이 유치원 간새 계속 쿨쿨...
이제 정신 차려야겠습니다.
^^ 행복한 설 보내셨나요?
애디
답글
소천(少天)
애디
답글
소천(少天)
^^ ㅋㅋ 애디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마침.. tv서 뽀로로를 하니 애디님 닉네임이 더욱 새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