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9-01-29 07:42
조회수 4,780
댓글 4
새벽녁에 일어났는데 아이가 콜록콜록 하더라구요.
어제 제가 먼저 자는 바람에 대충 입히고 재웠더니..밤새 싸늘했나봐요....ㅠ.ㅠ
바로 옷입혀주고..재웠는데 이제야 쿨쿨..
그러면서 잠꼬대를..
엄마~엄마~엄마가 좋아...흐흐...하하....
혼자 웃는 소리가..너무너무 귀여워서 뽀뽀를 해줬지용...아! 이런맛에 키웁니다..ㅋㅋ
낼은 또 하루가 시작되면 복작복작 싸우겠지만요..ㅋㅋ
쥰맘
답글
소천(少天)
원이영이
온맘
쥰맘
답글
소천(少天)
답글
원이영이
잘때는 천사라니까요..
낮에도 그 모습을 기억하면 좋을텐데...-_-;;;;;;;;;;;;
답글
온맘
아이가 잠결에 엄마의 따뜻함이 좋았나봅니다.
귀엽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