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랑 눈썰매 타러 갔습니다..
딸아이 완죤히 흥분상태였습니다...
시에서 하는 것이라 일단 싸고
입장료가 단돈 천원...
그리고 집에서 그다지 멀지 않고...
둘이 신나게 갔습니다...
두뚱~~~~
사람이 많아서 입장을 못한다고 합니다..
인원초과라 해서
못 들어갔다고....
눈이라도 한번만 밟고 가면 안되냐고
사정하니 안되다고 하고
옆에서는 찡 찡 거리지
미리와서 표를 끈고 집에서
기다릴것을...
애를 흥분만 시키고 실망을 안기고
데리고 왔네요...참 좋은 엄마 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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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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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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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방학이라 아이들이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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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어서 다른 곳이라도 다녀오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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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준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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