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희 집은 복 터졌습니다..
매일 요즘 손님들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밥먹이고 보내고
아이데리고 문화센터가는 도중에
피곤해서 애들 둘다 버스에서
꾸벅 꾸벅 졸았습니다...
애들 아예 못일어나서
업고 내렸습니다...
내일도 어머님 생신이라
한건이 남았습니다...
몸이 말을 안듣고 있네요...
피곤이 계속 설부터 이어지고 있네요...
이번 주말이 고비인것 같습니다...
저 그리고요...오늘 이벤트 2건 당첨되었습니다..
힘들어도 그런것 보면 베시시 웃음이 나오네요...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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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축하드려요.
답글
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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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맘
애디
답글
늘맘
컴까지 고장나서 더 정신이 없는것 같아요.
매일 힘드시겠어요. 화이팅입니다.
당첨되신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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