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랫만에..아니 지난주에 왔지만 가까운거리라 좋긴 좋네요.
근데 집에 컴을 쓰는 사람이 없어서 해지했더니
지금 PC방에 와서 맘스쿨에 들어왔네요..ㅋㅋㅋ
아..이리도 심심할줄이야..ㅋㅋ
여기서 하루종일 구준표 그 꽃남의 노래가 흘러나오네요..
그러다 다시 소천님의 글도 읽고..ㅋㅋ
이제 주말이니 담주 월요일이면 꽃남을 하는군요..
이 아줌마가 된다는거..너무너무 빠르게 들어가버리는것 같아요.
드라마에 열중하기!
내가 드라마 여주인공인줄 착각하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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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한동안은 심시하다가도
뭐~ 없어도 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맘스쿨은 너~~무 좋아~ ^^
답글
꼬물이
친정가면 2대라 아이들이 PC방처럼 왔다갔다 사운드 좋고 집중놀고 있구요!!
이해해욤^^
요즘 꽃남인기가 정말 대단해요^^
답글
쥰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