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9-01-31 12:42
조회수 4,173
댓글 3
어제 시이모님 가족이 왔다 가셨는데
나이는 작은 아이와 동갑인데 아직 한글을 모르더라구요.
그런데 저희 작은 아이가 한글실력과 한자실력과 숫자실력을 보여주니까 깜짝 놀라시네요.
제가 열심히 가르친 보람이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어깨가 으쓱 했지요.
더더욱 열심히 가르쳐서 더 멋진 실력을 보여줘야겠어요.
소천(少天)
답글
애디
미모마미 윤
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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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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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마미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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