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좀 찾아서 볼까..하다가 집근처에 모교 대학교가 있어서 왔더니..
방학이라서 그런지 한명도 안보인다는...
사실 잘생긴 어린청년들이 한명도 안보인다는..ㅋㅋㅋ
그래도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보니..기특하기도 하고
저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싶기도 하고..
치마 짧게 입고 지나다니는 어린아이들볼경우. 동아리실에 있는 아이들의 모습
정말 십년전 제 모습인듯하여 미소가 지어지네요.
정말 세월 많이 지났네요. 예전에는 저도 십년후에 뭘 하고 있을까 궁금했었었는데
학교에 찾아오다니
오늘은 기분이 새록새록한 날이네요
지금 이곳은 도서관 PC실...세월 많이 좋아졌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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