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비너스
등록일 2009-02-01 19:54
조회수 4,466
댓글 4
오늘 저녁메류는 청국장입니다.
예전엔 참..청국장냄새가 싫었는데 저도 어른이되고 엄마가 되고 건강을 생각하게 되다보니
청국장이 맛있게 느껴지고 좋네요
우리아이도 청국장을 그리워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어요
요즘 먹거리가 정말 시급한데...우리농산물 우리맛을 아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네요
청국장냄새가 온집안에 퍼집니다...
이제 따근한 밥 퍼서 막 저녁먹으려구요..
맛난 저녁 드셨나요?
오늘은 어떤반찬 드셨는지요??
늘맘
답글
애디
소천(少天)
가현맘
늘맘
울남편은 싫어라 하는데 제가 먹고 싶어서 끓였답니다.^^
답글
애디
답글
소천(少天)
ㅡ.ㅠ
그렇잖아도 오늘 청국장이 유난히 먹고 싶었는데...
흑흑흑
음.. 저희는 귀찮아서 그냥 떡국먹었는데.. ^^;;;
답글
가현맘
맛있겠다..청국장 정말 맛있는데...침 나오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