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9-02-02 14:16
조회수 3,767
댓글 4
아이가 우리 가족 이름을 쓰면서
아빠 이름을 쓸때면 가슴이 떨린다고 하네요.
아들인데도 꼭 딸처럼 행동하는걸 보면 딸이 나올것이 아들이 나왔나 싶어요.
그래서 종종 웃곤 하지요.
지금은 우리 가족 이름을 다 쓸 줄 아는데 항상 아빠 이름을 쓸때면 그렇게 좋은가봐요.
오늘도 역시 그랬구요.
저희 둘째 정말 귀엽죠?
애디
답글
꼬물이
수민맘
온맘
애디
답글
꼬물이
글씨 보고싶네욤!!^^
답글
수민맘
아이가 표현력이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답글
온맘
아빠 너무 행복 하시겠어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