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에 가만히 못있는 성격이라서
이번달에는 뭘 배울까하다가 너무나 포토샵을 배우고싶어서
배우려서 문화센터에 오늘부터 왔답니다.
그런데...정말로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포토샵을 배우신다는..ㅠ.ㅠ
젊은사람 정말 저 하나..ㅋㅋㅋ
그런데 느낀건..
저분들이 포토샵을 뭘 하려고 배우시나..했더니..
나이드셔서 배움의 열정이 대단하신걸 알게되었어요.
쓰실곳은 없지만...늦게나마 배우는게 즐겁다고 하시네요.
저도 포토샵 배우면서 인생을 배우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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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ㅋㅋㅋ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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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는 포토샾 독학으로 공부해서 뭐 한번 하려면 시간이 무지 오래 걸린답니다.
제대로 배워야 하는데 시간이 허락하지 않네요..
배우신것 맘스쿨에 풀어주세요~~
열정많은 어른신들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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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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