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9-02-03 22:13
조회수 3,892
댓글 3
오늘 아이들 고모하고 고모부가 왔다 가셨는데
헤어질때 아쉬웠는가 인사하고 나더니 아이가 엉엉 우네요.
한참 동안 울고 나서 진정하더니 좀 전에 자네요.
그 모습이 어찌나 웃기면서도 감정이 있다는데 또 참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오늘도 힘들었지만 웃고 넘어갑니다.
소천(少天)
답글
온맘
애디
소천(少天)
안가겠다고 울고불고 난리치고
오빠랑 올케는 난감해하던 상황이 생각나네요.
그랬던 녀석들이 지금은!!!!!!!!!!!!!!!!!!!!!!!!!!!!!!!!!!!!!!!!!!!!!!!!!!!!!!!!!!!!1
흑
^^ 고모내외가 아이들을 오래오래 생각하겠어요.
답글
온맘
식구들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조카들과 우리아이들 사이도 좋고..
친정 아버지 생신날 조만가 또 만난다고 하니 조카들과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네요..
답글
애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