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캘린더의 <밥상머리 교육> 글을 보고..
순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
많이 와닿기도 하고...
여러분은 어떠실 지 모르겠네요.. ^^
잠깐.. 시간이 되신다면.. 꼭 한번 보셔요.. ^^
참.. 아래 글에.. 요 녀석도 나옵니다. ㅎㅎ
활짝 웃는 곰은 아니네요..
활짝 미소짓는 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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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랄 때
꼭 해주어야 할 것들 중 하나가
함께 대화하며, 많이 웃어 주는게 아닐까 싶다
그래야 정말 많은 갈등으로 힘들어 할 때
가족의 힘으로 함께 극복 할 수 있을 테니까
엄마는 곰처럼 활짝 웃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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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정말 공감되는 글귀네요.
많이 웃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저도 잘 웃지 않는 편이라서...
답글
애디
답글
윤선희
그러고보니 제가 곰돌이랑 많이 닮긴 했네요.
저 동글동글한 얼굴 살이며, 마치 깃털인양 폼재고 누운 자태며...-제가 바로 깃털선생이거든요 ㅋ-
이런 관심 진짜 좋아요.
많이많이 부탁해도 되지요. ^^
답글
꼬맹언니
요즘.. 선생님 덕분에..
재미나고 좋은글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한답니다.
계속.. 부탁드린다고.. 제가 오히려 부탁을 드려야 할 거 같은데요? ^^
소천(少天)
무슨 소린가 열심히 그림만 찾아본 무식한 1人 헉
저도 부탁드려요. ^^ 너무너무 좋은 글들이 많네요.
수민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