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비너스
등록일 2009-02-04 22:40
조회수 4,728
댓글 2
잠자는 아이를 보니 오늘아침 화를내던 나의 모습이 또 생각나네요
늦잠자서 셔틀놓칠까봐 아이를 다그치던 나의모습..
주늑들고 눈치보는 아이모습..
늦으면 내가 원에 데려다주면 될껄.
우유한잔이라도 먹여보낼껄
좀 늦으면 어때서 그리 부산을 떨었는지..
너무 미안해서 아침내내 맘에 끄리고 있었습니다.
잠자는 아이얼굴이 참 평안해보입니다.
좀더 너그럽고 이해심많고 자상한 엄마가 되기위해
더 더 부단히 노력해야 될거 같네요
애디
답글
소천(少天)
애디
답글
소천(少天)
공감합니다
신의진교수님의 책을 보고 정말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에혀..
하여튼...
애미가 바로서야 애들이 바로선다는데에 동의합니다.
저도 반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