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9-02-05 02:11
조회수 4,722
댓글 6
오늘 갑자기 큰아이가 무어라무어라 뭘 외우더라구요.
졸업식때 발표하는 것이라는데
그 얘기를 들으니 덜컥.
정말 졸업이구나 싶더라구요.
저.. 초,중,고 졸업식때...
혼자 훌쩍훌쩍 울었던.. 흐허헉...
첫 아이의 첫 졸업식이니...
저만 혼자서 훌쩍거리면 오짜죠?
벌써 생각만해도
흐허헉...
감동과 희비와 감회가 교차...
에혀~
벌써부터 마음이 이러니..오짠대요?
수민맘
답글
진이맘
늘맘
애디
원이영이
소천(少天)
수민맘
아..선생님들도 우시더라구요..
답글
진이맘
전 담담했는데 요번 둘째 때는 모르겠네요. 빨리 세월이 흘러가.
아이들이 다 컸으면 좋겠네요. 공부시킬 것 생각하니 .......
답글
늘맘
그래도 작년에 한번 경험이 있어서 담담하네요.
답글
애디
답글
원이영이
느낌이 묘~하더라구요..
대견하기도 하고...뭔가.찡한것이...
아마 님 말고 또 그런 사람들 또 있을껄요..
저도 혼자만 그런줄 알았는데 주변에서도 훌쩍훌쩍...그랬답니다.^^;;;;;;;;;;;;;;
답글
소천(少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