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딸래미..이제 돌을 맞이하는데요..
이번 3월부터 엄마가 일을 하게 되어서 어린이집에 가게 되었어요
좀 빠른감이 있지만은 오빠가 있으니까..잘 다녀주길 바래요..
오빠와 함께..아장아장 걸음마해서 즐겁게 놀고..잘 자고 잘 먹고
오기를 바라고..아프지 말기를 매일매일 바래요..
그보다 선생님들이 얼마나 친절하셔서 아이들을 이뻐 하시는지..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셔서 아이를 맡기는 것이 더욱더 안심됩니다..
늘 사랑으로 감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그러기에
엄마인 제가 일을 할 수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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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그래도 오빠가 있으니 잘 챙겨줄거에요.
답글
애디
답글
수민맘
양적으론 딸리겠지만 질적으로 충분히 누릴 수 있게 사랑 듬뿍 주시고..
집안일 보다..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을 우선 하세요~~
답글
소천(少天)
그래도 선생님이 아이를 좋아라해주신다니 다행이네요.
울 둘째도 봄부턴 보내볼까 싶은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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