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환한미소
등록일 2009-02-05 18:07
조회수 4,587
댓글 3
울 둥이들..
어디든 들어가서 놀아요..
안보여서.. 이름 부르고 찾으면..
책상 밑에서 나오고..
실내가 건조해서 빨래를 실내에 말리는데..
빨래 건조대 밑에서도 두 녀석이 나오고..
전집 박스 속에서도 나오고..
지난번엔.. 아무리 부르고 찾아도 안보여서..
위 아랫층.. 다니며 불렀더니..
에효~~ 삼층 옷장속에서 두 녀석이 나오네요...
요맘때 아이들. 어디든 들어가나요???
매일 매일이 숨바꼭질입니다...ㅋ
늘맘
답글
온맘
애디
늘맘
지금 초등생인 제딸도 가끔 책상밑에 앉아서 놀곤 합니다.
답글
온맘
아이가 옷 행거 속에 숨어서 저희가 찾는걸 즐기고 있더라고요.
전 아이 잃어버린줄 알고.. 어찌나 가슴이 뛰던지..
아무튼 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 거립니다.
답글
애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