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chaesuan
등록일 2009-02-06 12:25
조회수 4,641
댓글 5
올해로 두살된 우리아이
남들보다 더 빠른나이에 결혼을해서 아이를 키우려니 부족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래도 항상 웃는 미소를 지어주는 우리 민석이~
너무행복합니다.
완소종연맘
답글
애디
소현준건맘
늘맘
수민맘
완소종연맘
흠뻑 ~ 빠져버릴것만 같답니당 ~ㅎㅎㅎ
저도 일찍 낳은편인데^^ 요즘은 젊은엄마가 학교에 오면 친구들이 부러워한대요~
전 우리아들 초등학교 들어가려면 한~~~~~~~~참 남았지만 기대되더라구요^^ㅋ
관리를 꾸준히 해야할것 같다는 생각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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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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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준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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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나중에 친구처럼 지내기도 더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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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맘
제가 28, 34에 낳아보니.. 절절히 느낍니다..
잘하셨어요.. 누구나 다 엄마는 나이가 많던 적던.. 아이를 낳아 기르고 공부하면서.. 엄마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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