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이가 하나 둘씩 썩어가고 빠른 아이는 벌써 빠진 아이들도 있던데...
저희 큰 아이는 이도 꼼꼼히 닦는 편이고 자기전엔 꼭 제가 직접 닦아주기도 하고 단것도 즐겨먹는 편이 아니데 언젠가 싶을정도로 썩어있는 이를 보면 쏙상하답니다..
현재 두개의 이를 아말감 충전재로 썩은 부분을 메어놓아는데...
얼마전 EBS에서 보니 아말감이 정말 안 좋은걸로 나오더라구요.
물론 그 전에도 수은이 있어서 안좋다는건 알았지만 이 정도인지는......
개인치과에가면 넓은 부위가 아니고 적은부위이고 아이인지라 빠질것을 얘기하면서 그냥 아말감하라고해서 해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얘기해서 그렇게 했것만...
몰랐으면 모를까 찝찝하기가 하늘을 찌르는군요..
다른 부모님들은 어떻게 이 관리들을 하시는지....???







> 








온맘
답글
까망~
금은 너무나 비싸니...어쩔수없을거 같아요~
답글
딸둘맘
제 친구 아들도 검진한지 보름밖에 안됐는데 이가 왕창 썩어있는걸 발견하고 다시 갔더니 안쪽 깊은곳이어서 눈에 안띄였다며 치료하려면 20만원씩 두개니 40만원달라고 하더래요...
어금이 쪽이라 빠질날도 멀었고 어쩔수 없이 거금들여 하고 왔는데 대충하는 정기검진도 믿을건 못되는듯...
집에서 부모가 꼼꼼히 관리해야될꺼같아요.
답글
늘맘
썪기전에 잘 관리해주는 수밖에 없어요. 깨끗했었는데 스스로 닦기 시작하니까 금방 썪었더라구요. 한번씩 양치하는 방법을 체크해야될 것 같아요.
답글
수민맘
아말감이 나쁘다는 건 t.v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 때 의사가 그렇게 권해서 20마넌주고 금으로 씌웠어요..
갈아야 할 이지만...
그리고 이가 썩는건 유전적이 요소도 있는것 같아요..
답글
소천(少天)
방송을 안봐서 그건 몰랐네요.
저는 집근처에 어린이치과가 있어서 3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 가서 불소도 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6세때는 까맣게 썩은건 아니고 약간 누렇게 되었는데 치료하자하셔서
실란튼가? ^^;; 그거 해줬어요.
개당 6만원. ㅡ.ㅠ
큰아이 치과가면서 물어보니 이가 나기 시작하면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게 좋다고 하네요.
민선이 이가 한들려서 이번에 치과가는데 가면서 둘째도 함께 검진을 받으려구요.
아빠나 저나 이가 둘다 안좋아서
나빠지기 전에 관리해주려고 노력하네요.
검진때보면 돌쟁이들도 이가 썩어서 치료받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이사와서는 어린이 치과가 근처에 없어서 좀 불편하네요.
답글
꼬맹언니
아말감이 그렇게 안좋은가요?
검색해서 한번 봐야겠네요..
보통 비싸긴 해도 금이 재발염려가 가장 적어서 좋다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어린 아이들의 경우 영구치가 아니라
아말감을 많이 쓰던데..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썬 이런 부분 하나하나가 모두
마음 쓰이고 걱정일 것 같네요.
아이들 치아관리.. 정말 잘 해줘야 하는데..
습관이 중요하더라구요..
답글
애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