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한동안 바빠서 3일동안 맘스쿨에 못왔네요...
요즘 졸업시즌이라 꽃집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온몸이 쑤시고 죽을 맛입니다..
2일 동안 꼬박 밤새고 추위에 떨었더니
죽을 맛이네요...
그래도 작년보다 추위도 없는 해였는데
몸이 말을 안들어서..(늙어나 봐요)
작년보다 매상이 조금밖에 안나왔네요..
작년보다도 엄마들이 졸업식에 등장하시질 않네요..
정말 경기가 안좋나봐요...
다음주에 몇일만 하면 이번 졸업식이 끝날라나 봐요..
딸아이 책 사줄려고 아르바이트 하지만 힘듭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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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그래도 넘 무리하지 마시구요..책 사면 사진 올려주세요..함께 뿌듯해하게요..
아자아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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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맘
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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