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비너스
등록일 2009-02-11 11:08
조회수 3,609
댓글 3
어제 오늘 날이 흐립니다..
오전청소를 부리나케 마치고...창밖을 보며 마시는 커피.
헤이즐럿향을 전 참 좋아하는데
오늘 이런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려요..
날이 흐리니 왠지 저도 분위기를 잡게 됩니다.
아이오기전에 쿠키한판 구워여 겠어요
아이가 좋아하겠죠"??
원이영이
답글
소천(少天)
늘맘
원이영이
오늘은 비가 올꺼라네요..
별로 비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너무 비가 안오니까..기다려지네요.
답글
소천(少天)
저는 그냥 날이 흐려서 방~콕했는데.. ㅡ.ㅠ
답글
늘맘
요즘은 왜그리 할일이 많은지 그러지도 못하네요.
노는 사람이 더 바쁜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