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민센터에 가서 작은아이 어린이집에 보낼때 할려고 보육비 지원 신청을 하러 갔다 왔어요.
지금 남편이 실직중이라 고정 소득이 없고 불특정하게 소득이 있어서 집 계약서하고 가지고 갔는데
종이를 3장을 주더라구요. 뭐가 이렇게 복잡하던지... 우선은 아는 내용만 다 기입을 하고나서 직원에게 줬더니 집계약서를 복사를 하더니 이제 다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약간 허무하기도 하고 좀 그렇더라구요.
올해 보육비 지원이 바뀐게 있어서 3월꺼부터 적용이 되냐고 물어보니까 상반기때에는 2008년도 기준으로 적용이 되고 하반기때부터나 바뀐 제도가 적용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결과를 기다려봐야겠지만 아이의 보육비만이라도 100% 지원을 받을 수만 있다면 좋겠는데 걱정이 되더라구요. 처리기간이 2주일이라고 하고 결과는 집으로 보내준다고 하니까 우선은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을거 같아요. 혹시 아이 보육비 신청 못하신 분들은 주민센터에 가셔서 문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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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저희 동네는 미리 전화로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 뭐뭐 가지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제 기억에는 쓰는게 그리 많지 않았던거 같은데...
에혀~
작년에도 받았는데 저도 올해도 받았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서류 신청할때 대충이라도 알려주던데...
계산하면 대충 보육비 얼마 나오는지 대충 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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