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유소 이벤트참여합니다..^^
첫울음소리에 감동을 받았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울아덜이 벌써 유치원에 가네요..
좀 빨리 보내는 거긴 하지만...^^;
첨으로 엄마와 떨어져 반나절을 단체생활을 하게 되는 울아덜 걱정에 입학시간이 다가올수록 엄마는 설레임과 걱정으로 잠이 안오네요..^^
지난 1월에 오리엔테이션에 같이 갔을때 사진이에요..
자기도 유치원간다고 그리 신나하더니 막상 낮선 환경에 겁을 많이 먹어서 엄마를 당황하게 했었지요..
그래도 그날 받은 가방을 메고 돌아오는 길은 너무나도 당당하고 사랑스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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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맘
만감이 교차하게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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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맘
잘 어울리고, 잘 적응할수 있을꺼에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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