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랑 당첨되어 좋아라하면서 다녀온지 벌써 3일지났네요..
수요일날 바쁜게 정신없어 달려갔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사람이 많은지요...
한 1000명 족히 되는것 같았습니다...그리고 다들 무릎에 하나씩 앉히고...
그러면 대충 한 1500명...
번개맨 등장에 애들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애들 노래도 따라 부르고 ...율동따라하고....
엄마들은 경품추첨에 귀기울이고요...
나오서 춤추는 분들에게는 선물이 돌아갔습니다...
우리딸 나가서 춤 안춘다고 어찌나 핀잔을 주던지요...
뚝딱 아빠가 절 안 불려주고 그리고 좌석이 가운데라서...ㅠㅠ
선물이 어마 어마 했거든요...
도서전집1하나랑 약이랑 그리고 뭐가 하나더 있었는데...
tv에 나오는 걸 직접보니 너무나 좋아라하더군요...
1시간 남짓 녹화인데 애들이 눈이 반짝 반짞....여러분도
한번 신청해서 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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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
막내는 모여라 딩동댕도 잘 못갔네욤!!
저희딸도 춤추는거 안나가서 선물 못받았다고... 사돌라고 협박했었는데...~~
멋진추억 만드셨네욤!!
저도 함 더 가고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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