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유치원을 올해부터 보냅니다.
무엇을 준비해서 초등학교를 보내야할지...갑자기 막막해지는 마음이 들어 이렇게 선배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유치원끝나고 여자아이라 주2회하는 발레하고 주 1회하는 가베를 할려고 하는데
너무 이른건 아닌지 겁도 나구요.
한글과 수학과 영어를 제가 봐주고는 있지만 동생이 공부할때 가만 놔두지 않아서
활용하기도 어렵네요.
한글을 많이 접해서 그런지 영어를 내심 어려워하곤 있는데.
이러다가 영 손을 놓게 되는건 아닌지 걱정도 앞서고
수학이랑 한글도 그냥 수준에 맞춰서 해줘서 초등을 보내야하는건지.
암튼 초등생활이 어떤지를 알수없으니 그냥 막막하고 겁만 나고 그럽니다.
6세부터 권해주고 싶으신것 있으시면 도움될만한것 꼭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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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
영어를 놀이처럼 주기적으로 시작하심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초등 저학년은 어울리기가 우선이고... 뒤에 학습이라는 이야기도 종종 듣곤 하는데!!
맞는 말인듯하지만!! 아이가 흥미를 잃지않는것이 가장 먼저라 생각하네요!!
넘 걱정 마세요!!
전 발레 오래 못시켜... 뒤에 미안했었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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