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미안해나무 스튜디오에서 공구로 찍은 사진.
이래서 전문 스튜디오를 비싸도 찾는구나 싶었던...
사진사분이랑 보조분이 너무나 알아서들 잘 해주셔서
애미애비는 아무것도 할것이 없었다.
사진도 배경도 너무나 예뻐서 모두모두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듯...
윗집 범순이네가 찍은 걸 보고 어디있나 찾았는데
예쁘게 거실에 숨어있던 배경.
앞에 꽃은 스티커고
뒤에 조화를 나무에 걸어서 만들었는데
정말 깜쪽같은..

그 유명한 왕형광등에서 눈빤짝받으며 찍은.. ㅋㅋㅋ
역시 머리를 가려야해.

볼살 통통 장난아니죠? ^^
마지막 배경였는데 조금 짜증이 나기시작해서
막강 언니가 와서 우껴주셔서 조금 찍었던...
ㅋㅋㅋ
볼살이 너무.. ㅋㅋ 
ㅋㅋㅋ 맘스쿨에서 이런 어린 미니의 이야기를 올리기가 가끔.. 민망하지만.. ㅋㅋ
고슴도치도 지자식 이쁘다한다는
낯뜨건 자랑질로
ㅋㅋㅋ
이리 또 사진을 올려놓고 도망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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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후맘
답글
꼬맹언니
빨간 망토 쓴 작은 인형이 하나 있는데..
어린 미니랑 꼭 닮았네요..
완전 귀여워요.. ^^
다 이쁜데.. 중간에.. 흰색 털모자 쓴 사진..
넘 이뻐요.. ^^
답글
수민맘
애기들은 뭐니 뭐니 해도 볼살이 통통해야 이쁘더라구요..
넘 귀엽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