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글이었네요.. ^^
밥상머리 교육..
개인적으로.. 사이트에서 즐겨(?)읽고 방문하는 곳이죠.. ㅎㅎ
이 글 또한 공감이 가서..
살짝 옮겨와봤습니다.
매일매일.. 하나씩..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고.. 실천해 보면..
분명..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가족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들이 찾아오지 않을까요? ^^
밥알 서른 여섯 톨- 뇌를 훈련시키자 中에서..
기도를 하듯이
매일 아이들과 아침문을 나서기전 거울을 보며 외쳐보도록 하면 어떨까 합니다.
"나는 매우 소중한 사람이다.
난 뭐든지 할 수 있다"
물론 내용은 각자가 미리 작성해서 붙여 놓는 것도 좋겠지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도 꼭 알려 주시구요.
요즘.. 퇴근하면서.. 버스정류장에서..
I am your Energy 라는 문구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처음에는.. 뭔가 했었는데.. 다양한 문구들에.. 웃음을 짓기도 했었답니다.
캠페인인지.. 어떤 내용의 광고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일단은.. 그 문구들로 인해.. 잠시 웃음 지을 수 있었답니다.
검색해 보니.. 포털 배너로도 소개가 됐었나봐요..
여러분의 에너지는 누구신가요? ^^ ㅎㅎ
위의 밥상머리 교육.. 내용을 참고하여..
아침마다.. 이렇게 외쳐보는 건 어떨까요?
아들아~ 딸아~ 너는.. 나의 에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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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민규맘
답글
채워니랑채혀니랑
아파트라 뛰면 아래층이 울려서 뛰지말라고했더니 아픈걸보니 차라리 욕을 먹어서 뛰어놀고 하는것이 더좋네요~~
두아이의 저희 에너지이자 힘입니다요즘 두아이가 감기로인해서 이주정도 아픈걸보니~너무 엄마마음이 짠했는데...이젠 큰아이가 장염이 걸려서 하루종일 먹지도 못하고 기운이 없는지 누워있거나 잠만자네요~~
아파트라 뛰면 아래층이 울려서 뛰지말라고했더니 아픈걸보니 차라리 욕을 먹어서 뛰어놀고 하는것이 더좋네요~~
두아이의 저희 에너지이자 힘입니다
답글
늘맘
아이들을 위해서 뭔가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해질 때가 많으니까요.^^
답글
가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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