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박주희
등록일 2008-05-27 15:51
조회수 3,211
댓글 1
울아들 지금 6살인데요
작년에 어린이집에서 한자를 배워오더니 위상,아래하,앞전,~~하면서 노래를 불러요
그래서 올해부터 한자를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제가 가르치는게 영 서투네요..
다음에서 검색하다가 할아버지께서 손녀를 훌륭하게 가르치신다는 소문을 듣고 얼릉 달려왔습니다.
저두 부탁할께요
김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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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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