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건강을 위하여 염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4월4일에 갑자기 쓰러져 그동안 한자카드를 제대로 발송해 드리지 못하여 많은 분들의 공부 계획에 차질을 끼쳐드렸을 줄 압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2-3주 전부터 토요일과 주일에는 외박을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좋아져서 그동안 밀려있던 주문카드을 다 보내드렸고 주일에는 교회에 나가 예배도 드릴 수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주일마다 외박을 주내주지않으려고 하긴 하지만 앞으로는 한자카드를 주문하시면 1주일, 또는 2주일 내에는 받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건강을 위하여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많은 이용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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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
정말, 기쁜 소식 이네요..
그래도, 건강 먼저 생각 하시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리고, 건강 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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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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