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 앞에 노란 옷 입은 아이가 올해로 일곱살이 되는 제 딸 정원이입니다.
우리 정원이는 올해도 순천연향어린이집 등록했습니다.
세살때부터 다녔으니 올해 4년째.
하지만 눈곱만큼도 어린이집에 대한 불만이 없으니 더이상의 고민도 할 필요 없고, 망설임도 필요하지 않았답니다.
직장맘을 위한 최대한의 배려로 아침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아이들을 책임져 주고 있구요.
요즘은 밤10시까지 야간에도 맡아주시니 정말 고마운 장소랍니다.
더구나 공립이다보니 보육료도 저렴하고,
부대비용이 거의 없어 가정 경제에 도움도 되고.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선생님들의 변동도 거의 없어 내 아이를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선생님들이다보니 전혀 낯설지 않고, 내 아이처럼 사랑으로 그렇게 지켜주고 있어 좋답니다.
그래서 4년째 보냅니다.
물론 첫 애도 이 어린이집을 4년을 다녔지요.
유치원이 아니라고 해서 걱정할 필요도 없이 초등학교 들어가서 월등한 실력을 자랑하는 거 보면 아이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시설이 있고 비싼 어린이집에 최고는 아닌 거 ㅅ같아요.
오랜동안 같이 부대끼면서 안정된 곳에서 친구들과 지내는게 아이들의 정서안정에도 도움이 되고, 거기에 실력햘상에도 확실한 영향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순천연향어린이집(http://www.yeonhyang.co.kr/)에 한번 들러보시구요~
몇년째 아이를 맡기다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들도 다 내자식같아서 더욱 정이 가는 사진보면서 웃고 갑니다.
귀염둥이 아이들~
씩씩해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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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아이들이 미소가 눈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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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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