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열의에 뜨거운 찬사를 보냅니다.
'교육은 자선'이라던 말을 떠올리게 만들어주시네요.
더불어 사랑스런 우리 아들도
할아버지께서 베풀어 주시는 교육의 혜택을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올해 7세, 5세가 되는 두 아들- 저희들끼리 한자책 들춰가며 읽어가며
서툰 글씨를 써보려고 무척 애씁니다.
놀면서도 책에서 본 글자들을 읊조리고 다니고요.
보다 효율적이고 흥미롭게 한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중이었는데
할아버지 기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바쁘고 힘드시겠지만 한자카드 1,2단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아이이름 - 장현광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 미도아파트 3동 1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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