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는 올해 4살!
그리고 살고 있는 곳은 경남 사천!
사천이란 도시..작다고 생각을 햇는데 어린이집은 참 많더군요.
그래서 어린이집을 돌아다녀보는 일도 보통일이 아니더군요.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니고 상담을 받고...고민을 한 끝에 결정을 내린곳은 무궁화 어린이집이랍니다.
올해 처음으로 원아를 모집해서 첫 발을 딪는 신생 어린이집이라 결정을 내리기까지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의 교육 방침이 너무도 맘에 들어 이런저런 걱정은 접어두고 과감히 보내기로 했답니다.
아이들의 잠재된 재능을 깨워주기 위해 노력을 하신다는 원장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아이의 건강과 안전..그리고 재미를 생각한 교육...
신체..정서적 발달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서 체계적인 교육으로 제 아이를 성숙한 아이로 만들어 줄거란
확신이 섰기 때문에..
저 더이상 의심하지 않고 그 원에 제 아이를 보내기로 햇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원내에 설치되어 있는 CCTV
제 아이가 어떻게 생활을 하는지 어떻게 하다 제 아이가 다쳤는지...
이런저런것까지 확인 할 수 있어서 더 맘에 들었구요.
아이들 어떻게 교육하는지 선생님이나 아이들과 어떻게 생활하는지 볼 수 있는곳이 드문데
이곳...엄마들의 맘까지 헤아리는것 같아서 안심하고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선택...저만의 선택이 아닌 제 아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이 되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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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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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후훗. 그런데 마지막 cctv부분을 보고 조금 웃고 갑니다.
딴지 절대 아니구요.
입장이 바뀌면.. 음... 당연한 것이겠지만
특별활동 교사시절...
선생님들은 저 cctv정말 싫어하셨거든요.
원장샘이 감시하신다고 하면서...
얼마전에 육아방송에서 누군가 나와서 학원에 cctv설치하면
엄마들 환상 깨트려서 망한다고 하지 말라했다고
말하던 이야기도 생각나네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니
마음을 놓을 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아요.
이번에 제 아이가 가는 곳은 입구도 잠궈놔서
딩동해야만 들어갈 수 있어서
조금.. 불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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