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9-03-01 14:24
조회수 3,534
댓글 1
지금 맘스쿨에서 있으니까 작은 아이도 옆에 딱 앉아서 엄마와 함께 맘스쿨을 구경 중이네요.
이제 맘스쿨에 들어간다고 하면 작은 아이도 자동으로 옆에 와서 딱 앉아 있는데 아이와 완전
맘스쿨의 팬이 된거 같아요.ㅎㅎㅎ
아이에게도 인정받은 맘스쿨이라 엄마인 저도 맘 놓고 있을수가 있어서 정말 좋아요.
그래서 제가 맘스쿨을 떠날 수가 없나봅니다.
맘스쿨 폐인(?)인거 맞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여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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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저는 울 아들들 잠을 자야 들어오거든요..
저두 요즘 맘스쿨 들어면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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