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여름향기
등록일 2009-03-01 22:08
조회수 4,117
댓글 3
이번주 5일이 우리 큰 아가씨..
울 아들 고모가 생일이랍니다..
그래서 오늘 시댁에 다녀왔습죠..
헌데 고모가 다른 약속으로 넘 늦는다며 그냥가라고해서
다른 식구들과 놀다가 왔네요..
헌에 집에오는 내내 울 둘째..
왜 생일파티를 하지않했냐며 아쉬워해서 이유를 말해줬건만..
그래도 이해하기보단 못한 아쉬움이 더 큰 듯 하네요..
촛불끄는 그 행복을 못 봐서리..
집에 오자마나 씻고 자는데..
행복한 꿈 꾸기를 바라네요..
민주마미
답글
소천(少天)
민혁민규맘
민주마미
담에는 파티 꼭 해주세요..
저도 집에서는 그냥 케익만 해주네요.
답글
소천(少天)
작은 케이크라도 사서 촛불꺼야겠네요.
답글
민혁민규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