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아들이 키가 매우 작은편입니다..
혹여 엄마를 닮아서인지 내심 불안하네요..부디 아빠를 닮아야하는데..
제 친구의 딸..오늘 초등입학하는 야아인데..
키가 무지하게 작았답니다..마르기도 하고..
헌데 입학하기 며칠 전에 전화가 와서 말하기를
몇년째 한약을 6개월간격으로 꾸준히 먹였더니
이젠 또래친구들에 평균 키가 되었다고 하네요..
오메..저에게는 무지하게 솔깃하는 이야기인데...
그 아이가 클 때가 되어서 컸거나..
아님...잘 먹었거나..
여러 요인이 있었겠지만..제 친구는 한의원에서 약발이 잘 맞았다고 하네요..
그리 믿고 먹으니 효과가 더 컸을 듯 하기도하구요..
그래서 저도 울 아들...믿고 먹여볼랍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갈라했는데 울 아들이 감기기운이 있어서리
진맥이 잘 맞지않을까 걱정되어 잠시 미루고있어요...
약에 의존하면 안되지만 그래도 한약 먹고 잘 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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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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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둘맘
먹이기 시작했어요.키크는 약이라고 했더니 본인이 직접 챙겨먹네요.
홍삼은 1년중 넉달만 먹으면 된다고 해서 일단 넉달은 먹여볼려구요.
참 작년에 우연히 소아과 갔다가 선생님한테 여쭤보니
하루에 우유 600ml는 먹냐고 물어보시던데요?고기도 매일 먹이라하시고...
제가 우유는 먹인다고 하자 빈혈검사해보자고...
물론 빈혈은 없었어요.2000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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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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