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현아
등록일 2010-06-29 22:15
조회수 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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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속에 우리 아이가 한자를 익히면서
할아버지 덕분에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작은 아이가 있어 아직 입금 해드리지 못했는데, 이번주 중으로
꼭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번호 1074
이름 : 강정우
김학만 할아버지께서도 몸 건강히 잘 계셔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