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자 공부에 대한 막연함이 있었는데 할아버지를 통해서
그 해답을 찾았을때 반가운 마음으로 한자 카드를 두 부를 신청했습니다.
올해 6살이 되는 올케네 아이와 우리 두딸을 위해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4단계까지는 별 무리없이 할아버지가 보내주신 카드로 공부를 정말 신나게
재미나게 한자를 접할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고 즐거웠었습니다.
그런데요 5단계부터 두 부가 아니고 한부라서 적잖히 놀랐습니다.
그 뒤로 계속해서....제가 본의 아니게 실수와 더불어 기분도 안좋으네요
왜냐면 제가 한자 카드를 신청하면서 미리 말씀을 드린 상태였는데
단지 할아버지의 생각만으로 판단-결정을 하셔서 한부를 보내주고요
제 의사와는 상관 없이...
처음부터 말씀 하신것도 아니고 이제 와서 한부만 보내주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처음 시작의 좋은 의도로 하셨으면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하지 않을까요---
입금 후의 사용은 제가 어떻게 활용을 하는지는 할아버지와 상관이 없으신데요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제 딸들을 위해선 한부 사용외 두 부를 사용 할 필요도 없습니다.
만약에 보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안보내주시면 어쩔 수 없겠지요....
하지만 마음이 씁쓸한건 어쩔 수 없습니다.
올케 주소는 올리지 않아요-이제 와서 올릴 필요성도 올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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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만
이 한자카드는 제가 우리 손녀에게 가르친 내용의 한자카드를 이곳에 그대로 아무 조건없이 아무나 보고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 파일을 올려놓았습니다.
다만 카드를 만들 수 없는 분들을 위하여 제가 카드를 만들어서 우편요금만 받고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우편요금을 보냈다고 해서 카드값을 치른 것이 아니고 카드는 엄연히 제가 만든 제것을 선물로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우편요금 4,000원 이상 보내주시는 것은 후원금으로 보내주시는 것으로 간주한다고 신청요령의 내용에 올려져 있습니다.
정은영님께서 10,000원을 보냈다고 계속해서 2부씩을 보내달라는 것은 무리한 요구입니다.
저는 한집에 한부 이상 보내지 않는데 정은영님이 요구하실 때 처음에 한두번이겠지 하고 보낸 것이 저의 실수인 것 같습니다.
제가 언젠가 중간에 다른 분에게 주시는 것이라면 그 분의 주소를 알려주시면 제가 그 곳을 바로 보내겠다고 한 이야기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생각은 이 카드는 제 것인데 왜 정은영님이 선물하려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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