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딸아이 유치원 준비 하느라 인터넷에서 선착순 영어 신청하느라
정신없었네여~~
시에서 하는 저렴한 원어민 영어 신청을 하는게 대입볼때보다 더 떨리는 맘으로 인터넷에 앉아서 했는데
과부하가 걸리는지 계속 되지는 않고 옆에서 딸아이는 맨윗 단추 잠가달라하고~~
손은 덜덜 떨리는데~~정말 맘속으로 이게 뭐야 했다니까여`~ㅎㅎㅎ
원어민영어 좀 저렴하게 해볼까해서 열심히 버튼을 눌렀어여~~
결과는 선착순 1번 신청이예여~~
오늘 하루는 넘 기분이 좋은 것같아여~~~이것 때문에~~ㅎㅎㅎ
아이도 유치원 잘가고 전 집안 대충 치우고 인터넷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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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전 한번도 해보지 못한 선착순 1!!!!
ㅋ~ 그만으로도 너무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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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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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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