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학만
등록일 2014-09-25 21:47
조회수 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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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자카드를 애용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한자카드를 주문하시는 분도 거의 안계시고 우리 손자들도 다 커서
저 자신도 한자카드에 대한 애착이 식었습니다.
진즉에 이 글을 올린다는 것이 저 자신이 이 싸이트를 거의 보지 않아서
깜박 잊고 있었습니다.
혹시라도 한자카드를 사용하실 분들은 직접 만들어 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