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중앙일보에 인터뷰기사 중 미국에서 경영학공부를 하며 줄리아드 음대에서 피아노도 복수전공을하고 있는 한국의 젊은 천재이야기가 있더군요. 공부하는 법에 관한 책을 써서 히트를 쳤다는 데.... 그의 공부방법은 대략 생각에서부터 시작하는 것 같더라구요. 한 예로 교통체증이 심한 도로를 통과하면서 큐잉이론을 생각한다고 하네요. 집중 암기식의 공부가 아닌 생활속에서 생각의 연장 인듯하더라구요. 아직 책을 사서 보지는 못했지만..
방학때 아이와 함께 생각하는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책도 많이 읽게하고 아이가 하고 싶은 공부위주로... 아이가 생각할수 있는 시간도 많이 주고 싶어요. 학교다니며 이것 저것 하려면 그 작은 머리안에서 자기 스스로 충분히 생각할 여유가 얼마나 있겠어요. 엄마가 옆에서 계속 말을 걸고 이야기하고 유도하는 것도 아이의 생각을 방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가 제게와 원할때만 함께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그 외는 본인 스스로 자유롭게 책도 읽고 생각할 분위기와 시간을 만들어주려구요. 제 생각만큼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 저도 아이와 함께 생각하는 공부를 하도록 하려구요.
그외는 여름이니 수영을 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산이나 바다로 체험여행을 자주 가려고 해요. 많이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도 중요한 공부가 되겠죠?
전 체험교육과 함께 아직 못 끝낸 한글떼기를 가르칠 생각이랍니다.
그런데 엄마가 직장인이라서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집근처의 좋은 공부방이 있다면 지금부터 시작해서 가을에도 보내고 싶은데
공부방 정보는 쉽게 찾을 수 없고 게다가 유치원 정도 자녀를 위한 곳은 더더구나 없지 않나요?
믿을만한 교육기관을 찾는다는 것이 관건이구요.
가을학기부터 피아노교육 시작하려고 하구요.
방학동안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하는 '영어놀이'와 '레고닥타'만 하고 있어요.
(이 두 가지는 학기 중에도 하는 것이지만요..)
땡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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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j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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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om
방학때 아이와 함께 생각하는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책도 많이 읽게하고 아이가 하고 싶은 공부위주로... 아이가 생각할수 있는 시간도 많이 주고 싶어요. 학교다니며 이것 저것 하려면 그 작은 머리안에서 자기 스스로 충분히 생각할 여유가 얼마나 있겠어요. 엄마가 옆에서 계속 말을 걸고 이야기하고 유도하는 것도 아이의 생각을 방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가 제게와 원할때만 함께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그 외는 본인 스스로 자유롭게 책도 읽고 생각할 분위기와 시간을 만들어주려구요. 제 생각만큼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 저도 아이와 함께 생각하는 공부를 하도록 하려구요.
그외는 여름이니 수영을 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산이나 바다로 체험여행을 자주 가려고 해요. 많이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도 중요한 공부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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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bandi
그런데 엄마가 직장인이라서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집근처의 좋은 공부방이 있다면 지금부터 시작해서 가을에도 보내고 싶은데
공부방 정보는 쉽게 찾을 수 없고 게다가 유치원 정도 자녀를 위한 곳은 더더구나 없지 않나요?
믿을만한 교육기관을 찾는다는 것이 관건이구요.
가을학기부터 피아노교육 시작하려고 하구요.
방학동안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하는 '영어놀이'와 '레고닥타'만 하고 있어요.
(이 두 가지는 학기 중에도 하는 것이지만요..)
방학 동안 체험교육에 점더 관심을 가져볼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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