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시교육감으로 공 교육감의 발언 중 "초등학생 성적표 부활과 성적 표시" 부활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교조측 교사들은 "학습 부담만 늘리는 비교육적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언은 새학기와 함께 자녀교육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도 적잖은 논란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녀의 새학기 준비와 함께 다양한 학원교육이나 특기교육을 고민하실 분들이 많기 때문에 맘스쿨에서는 9월 말까지 자녀 사교육에 대한 집중 토론을 하려고 합니다.
토론 이후 좋은 의견을 개진해주신 분 세 분께는 맘스쿨과 미즈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하트"(포인트)를 5,000점씩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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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궁금하시죠?
학부모님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한국집중력센터가 <무료부모특강: 초등학생 자녀의 집중력을 높이는 부모의 교육법>을 실시합니다. 관심 있는 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3월 20일(일요일) 오후 3시-5시
장소: 서초동 유니빌 래미안 빌딩 2층
(3호선 남부터미널역 3번 출구)
강사: 이명경(한국집중력센터장,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박사수료,
상담심리전문가, 아동상담전문가)
신청방법: 프로그램 신청=>무료부모특강=>관련정보기입
=>전화확인 02-****-****/2279
※ 선착순 접수 마감합니다. 반드시 전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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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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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맘
아무래도 시험이 있다면 시험 위주의 공부가 될 것이고, 예전에 어른들이 다니던 것과 별반 차이가 없을 듯 하네요... 이번 3월이면 우리 딸도 초등학생인데, 이런 학교를 보내야 한다니 맘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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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완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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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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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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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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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랑
아이가 좋아하는 생명과학은 직접 가서 수업받고 있어요. 우낙집에서 책읽는것 좋아해서
뛰어놀라구 축구교실을 보내는데 아이도 저도 만족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등학교시험을 봐야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왜냐면 얼마전 전국
초등학생(6학년)시험결과 평균점수가 서울만 해도 15점이나 차이가 나는것을 보면 우리아
이의 실력이(누구나 열심이시잖아요)어느정도이고 보안점 필요하다고 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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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그 외에 아이가 하는 것은 현재는 개인적으로 저랑 같이 하는 수학과 한자학습지 정도예요. 슬슬 교육 커리를 짜서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만... 엄마가 가르치는 교육은 확실히 한계가 있을 것 같아서 3개월 정도의 단기 과정으로 진행해보고 아이의 관심도에 따라서 전문 교육을 한 가지 정도 내년에 추가할까 합니다. 교육 빨리 가자는 주의는 절대 아닌데 아이랑 함께 하는 교육은 정말 중요하단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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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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